제6회낙동강 세계평화 문화대축전

왜관철교 속으로

1950년 칠곡, 치열한 전투 속 대한민국을 지켜낸 용사들…
어둠 속에서도 희망을 본 칠곡의 용사들처럼
우리에게 찾아온 희망과 평화를 만나러 가는 길입니다.

낙동강을 건너온 평화

숲은 평화를 상징하는 기준이자 이 땅에 전쟁이 없다는 중요한 증거입니다
69년 후 평화의 땅 칠곡에서 AR영상을 통해 그날 55일의 이야기를 들어보고
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평화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전달합니다.

평화롤러와!

옛 추억을 담은 롤러장을 현대적인 무드로 해석한 공간
신나는 음악과 현란한 조명, 롤러를 타며
평화를 만끽하는 문화놀이공간

별빛 유원지

별빛이 내린 낙동강을 연출한 색다른 야간 볼거리
각 구역별로 다양한 LED구조물 및 기존 수목을 이용해 조명을 설치하여
은은하고 아름다운 빛의 정원이 펼쳐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