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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백선기 칠곡군수, 6.25참전 美 실종 장병 자녀에 '명예 군민증' 수여

2018.10.11


[KNS뉴스통신=장완익 기자] 2015년 칠곡 군민의 심금을 울렸던 6.25전쟁 참전 美 장병의 아들과 딸이 오는 11~13일 칠곡군을 찾는다.

칠곡군은 美 육군 중위 제임스 엘리엇(James Elliot)의 아들 짐 엘리엇(71세)과 딸 조르자 레이번(70세)을 초청해 명예 군민증을 수여한다고 밝혔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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